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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l Master
순찰 관리와 사고 처리, ‘보고 완료’에서 끝나지 않도록 article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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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2026년 10월 7일 · 9분 읽기

순찰 관리와 사고 처리, ‘보고 완료’에서 끝나지 않도록

순찰 일정과 점검 기록을 사고 담당자 배정, 처리 기한, 처리 결과까지 연결합니다. 다음 근무조가 업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남깁니다.

순찰 관리와 사고 처리, ‘보고 완료’에서 끝나지 않도록

실제 제품 화면을 사용한 기능 설명 이미지이며, 개인 식별 정보는 가렸습니다. 화면의 수치는 운영 성과를 보장하는 지표가 아닙니다.

근무를 마칠 무렵, 경비원이 담당 구역의 점검을 끝냈다고 보고합니다. 단체 대화방에는 이상이 있는 출입문 사진과 설비 담당자에게 확인을 요청하는 메시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근무조는 다시 물어야 합니다. 어느 위치에서 찍은 사진인지, 누가 처리하고 있는지, 문제는 해결됐는지 말입니다.

이것이 기록과 후속 관리 사이의 빈틈입니다. 순찰 일정이 있다고 해서 모든 지점을 점검한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 사고를 보고했다고 해서 처리 책임자가 정해진 것도 아닙니다.

Duall Master는 순찰 관리와 사고 보고·처리를 연결합니다. 관리자는 웹에서 업무를 계획하고, 경비원은 앱에서 배정된 업무를 확인한 뒤 현장에서 점검 결과를 기록합니다. 발견된 문제는 담당자, 처리 기한, 처리 결과가 포함된 사고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근무 시작 전: 누가 어디를 점검할지 명확하게

순찰 지시는 ‘각 층을 점검하세요’보다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경비원이 순찰 경로와 점검 순서, 지점별 점검 지침, 사진 촬영이 필요한 곳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Duall Master에서 관리자는 순찰 경로를 설정하고 순찰 일정을 수립해 담당자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일정은 목록, 14일, 월 단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여러 순찰 건을 선택해 한 번에 배정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하면 담당자가 없는 순찰, 미실시 순찰, 종료됐지만 점검 지점이 누락된 순찰을 근무조가 파악하기 쉽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업무 지침은 경로에 남아 있으므로 구두 인계에만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기능은 순찰 일정과 담당자 배정을 위한 것으로, 전반적인 인력 근무표를 편성하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각 운영 조직은 자체 규정과 현장 운영 여건에 맞게 인력을 배치해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순찰 완료’ 한마디 대신 지점별 점검 기록

경비원은 앱에서 배정된 순찰 건을 열고 방문해야 할 지점을 확인한 뒤 점검 결과를 기록합니다.

호환되는 리더가 설치된 지점에서는 해당 순찰의 유효 시간 내에 발생한 담당 경비원의 유효한 출입 이벤트를 점검 확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더가 없는 곳에서는 수동으로 점검을 기록하고, 설정된 요구사항에 따라 사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창고 출입문 점검 지점에서는 문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여부를 기록하도록 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발견되면 관련 내용을 남긴 뒤 사고 건을 등록해 후속 처리를 진행합니다. 사진과 메모는 업무를 넘겨받는 사람이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현장 점검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네트워크가 끊기면 앱은 순찰 점검과 순찰 종료 작업을 전송 대기 상태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시 동기화할 때 데이터의 유효성을 검사합니다. 이 지원 범위가 모든 기능의 오프라인 사용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특히 모든 사고 보고가 오프라인에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진행 상황 확인과 연속 위치 추적은 다릅니다

관리자는 어느 경로에서 순찰이 진행 중인지, 어떤 지점의 점검이 끝났는지, 무엇이 남아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Duall Master는 주기적으로 갱신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3D 화면에서 순찰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정보는 순찰 기록을 보여주는 것이며, 경비원의 GPS 위치를 연속으로 추적하는 정보가 아닙니다. 특정 지점의 점검이 확인됐다고 해서 경비원이 여전히 그곳에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음 세 가지 활동도 구분해야 합니다.

  • 현장 순찰: 경비원이 점검 지점을 방문해 결과를 기록합니다.
  • 영상 순찰: 관제 담당자가 카메라 영상을 확인하고 점검을 확인 처리합니다. 사용 가능한 카메라 프레임이 있을 때만 이미지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
  • 지도 시점 자동 전환: 관찰을 돕기 위해 소프트웨어가 미리 설정한 위치로 화면을 순차적으로 전환합니다.

이 활동들은 서로 보완할 수 있지만, 화면의 시점이 전환됐다는 사실만으로 현장 점검을 완료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문제를 발견했다면: 담당자가 있는 사고 기록으로 관리

메시지는 빠른 상황 전파에 편리합니다. 하지만 여러 근무조에 걸쳐 처리가 이어지거나 여러 부서가 관여하는 문제라면 사고 처리 기록을 대신하기 어렵습니다.

사고 보고 기능을 통해 권한이 있는 사용자는 사고 내용과 심각도를 기록하고 필요하면 관련 사진을 첨부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는 담당자와 처리 기한을 지정하고 진행 경과를 확인하며 처리 결과를 갱신합니다.

창고 출입문에 이상이 생긴 경우, 사고 기록에는 최초 문제와 처리 과정이 함께 남습니다. 다음 근무조는 대화방의 메시지를 다시 찾거나 퇴근한 직원에게 묻는 대신 이 기록을 바탕으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운영 절차에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처리 완료’와 ‘사고 건 종결’은 다릅니다. 담당자가 작업을 마쳤다고 보고하더라도, 운영 조직은 적용되는 권한과 절차에 따라 처리 결과를 확인하고 사고 건을 종결해야 합니다.

처리 기한을 관리하고 보고서 지표를 정확하게 해석하기

관리자는 지원되는 설정 범위 안에서 사고 심각도별 처리 기한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변경은 신규 사고 건에만 적용되며, 기존 사고 건의 처리 기한은 유지됩니다. 이 기한은 업무 진행을 관리하기 위한 기준이지, 모든 문제가 정해진 시간 안에 해결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순찰 및 사고 보고서에서는 부여된 권한에 따라 조회 기간을 선택하고 요약 지표, 추이, 상세 데이터를 확인하거나 CSV·XLSX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순찰 보고서는 경로, 경비원, 상태, 점검 확인 방식별로 결과를 보여줍니다. 완료율은 완료된 순찰 건수를 완료·미실시·미완료 순찰 건수의 합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취소된 순찰, 아직 예정 상태인 순찰, 진행 중인 순찰은 이 분모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사고 보고서에서는 심각도, 상태, 담당자 등의 항목별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고 대상은 선택한 기간에 생성된 사고 건입니다. 평균 처리 시간은 처리 완료된 건을 대상으로, 생성 시점부터 처리 완료로 보고된 시점까지의 시간을 계산합니다. 현재 활성 상태인 사고 중 처리 기한을 넘긴 건수는 보고 대상 사고 건의 현재 상태를 반영하며, 선택한 기간의 종료일 당시 전체 현황을 재현한 값이 아닙니다.

계산 기준을 이해하면 기간별 실적을 비교하거나 직원의 업무 책임을 검토할 때 성급한 판단을 피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순찰 경로와 인수인계 절차부터 시작하세요

현재 운영 중인 순찰 경로 하나를 선택하고 지점별 점검 지침과 필요한 증빙을 정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자주 발생하는 사고 유형 하나를 골라 접수 담당자, 심각도 분류 기준, 관리할 처리 기한, 종결 조건을 명확히 합니다.

시범 운영에서는 정상적인 업무 흐름뿐 아니라 예외 상황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검 지점 누락, 네트워크 단절, 이상 발견, 미처리 사고의 다음 근무조 인계 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목표는 입력 업무를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경비원이 해야 할 일을 알고, 관리자는 진행 상황을 파악하며, 다음 근무조는 업무를 이어가는 데 필요한 정보를 확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순찰 일정 수립부터 현장 기록, 사고 담당자 배정, 보고서 조회까지 이어지는 업무 흐름을 확인하려면 Duall Master 웹사이트를 통해 Duali에 데모를 문의하세요. 각 현장의 요구에 맞는 모듈, 장치, 권한 구성을 바탕으로 기능을 도입합니다.